2018.06.23 (토)

방문자 수(Since 2014.1.1)

  • Today 91
  • Yesterday 181
  • Total 579,337

총 회원 수 2527

글자

코멘트 모두 열기

이곳 카페에 가입하고 너무 반가운건 저의 이웃 블로거들이 여기 모여있다는 겁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12 포인트 획득

comment (0)

주말에 큰 스노우 폭풍이 온다고 주초에 뉴스에서 호들갑을 떨다가 지금은 약한 눈빨에 그친다고 해서 좀 마음이 놓이는 군요.
주말에 쉬시는 분들은 좋으시겠습니다. 저는 한가지 위안이라면 주말에 하는 파트타임 잡은 오늘 4시간만 일하면 된다는 것.
10 포인트 획득

comment (2)

열매 prettydungi 2년 전
여러 회원님들중 댓글 정말 잘 달아주시는게 눈에 띄네요.
괜시리 감사함이 가득해서..글남깁니다.
즐건 저녁되세요.^^호호
22 포인트 획득
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어이쿠 감사합니다.
한줄수다에 글 쓸때마다 포인트를 받는것도 아닌데
한줄수다에는 묘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15 포인트 획득
찐빵, 찹쌀 도너츠, 단팥빵의 차이를 이제는 알겠네요.
비슷한 배합의 반죽을
찌면 찐빵,
튀기면 도너츠,
오븐에 구우면 빵이 되는 거더라고요.

요즘 찐빵만두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신납니다.
아침도 주고, 도시락도 싸주고, 간식으로도 먹고.


19 포인트 획득

comment (0)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88년 20년 수감생활을 마치고 출옥하면서 나온 책이지요.
다들 마음에 짐으로 남아 있던 분인데....
신영복 교수의 이름 앞에 '고' 가 붙었네요.
좋은 곳에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 (1)

큰 가지 seon 2년 전
권력이 그를 왜 그렇게 단죄했는지 따질 힘도 지식도 없으나
앞으로 역사가 그를 ,시대 정신(사상이 아닌)을 객관적으로(당연하지만) 평가하게 되는 날이 오겠지요.
24 포인트 획득
한국에서 바지 살때 : 허리에 맞추니 (다요트 전) 길이가 안맞아 잘라야함.( 꽁짜 또는 1,000원)
캐나다에서 바지 살때 : 허리에 맟추어도(다요트 후) 길이가 안맞아 잘라야함.(공짜 없음
무조건 8불이상)


결론 : 재봉질을 배워야 겠다.
문제점 : 재봉틀은 얼마?

새해들어 포인트가 소금이 된것 같음.
5 포인트 획득

comment (5)

Volunteer뽀모도로 뽀모도로 2년 전
캐스모에 중고로 $100 미만으로 가끔 나오던데요.
전 한국에서 무겁게 들고왔는데 정작 써먹지도 못하고 있다는..기름칠 안해서 잘 될렁가 몰겠어요--;;
11 포인트 획득
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도사님의 댓글을 보고 내린 제 결론은,

캐나다는 인건비가 비싸기 때문에 비싼 인건비를 줄이려면 본인(혹은 가족)이 직접 하는 것이 낫다.
그런데 본인이 직접 하려면 공구도 구입하고 기본적인 기술도 좀 배워야 한다.
물론 공구는 기왕이면 좀 저렴하게 구입하고 기술은 유튜브에서 배운다.
하지만 자꾸만 늘어가는 공구나 잡동사니들을 둘 공간이 필요하다.

결론 캐나다에 살려면 큰 집에서 살아야 겠다. ㅋㅋ
22 포인트 획득
키 클 수 있는 음식을 많이 드세요^^
9 포인트 획득
키높이 구두 필요하세요?
12 포인트 획득
mentor brave 2년 전
제가 한국에 있을때 한동안 면바지 두세번 접어서 입는게 유행이었는데요...
18 포인트 획득
얼마전 산 Haier 냉동고가 GE브랜드가 되는건가요? 100년 기업 GE의 가전사업을 결국 하이얼이 인수한다는군요. LG가 예전에 사려다 IMF 때문에 포기하고, 얼마전엔 유럽회사에 팔려다 독점법에 걸려 못팔았는데 결국 주인을 만난것 같네요. 싼 하이얼 제품들이 GE 마크 달고 나오면 좀 달리 보이겠네요.

comment (2)

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GE는 전기기술, 항공엔진기술, 의료기기기술등으로 핵심역량을 결집하고 돈 않되는 가전사업은 과감하게 철수한 것이지요.
Haier가 북미에서 허접한 브랜드 가치를 좀 올리려고 GE가전을 몇번 인수하려다가 이번에 돈을 좀 많이 주고 성사를 시켰군요.

백색가전이 북미에선 월풀이 1위, 그 뒤를 삼성과 LG, 보쉬, 일렉트로룩스, GE 순이었는데, Haier가 GE를 먹었으니 LG와 삼성이 긴장을 안할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렇겠지요. 시행착오는 있겠지만, 가성비 좋은 Haier 제품에 GE 브랜드 달아 나올테니 북미에서 매출이 급성장 할껍니다. 백색가전이 큰돈은 안되지만 그래도 가정에서의 상징성이 있는지라 삼성엘지도 포기하지 않고 끌고 가는중인데 내심 긴장중이겠지요. 중국업체들의 M&A는 참 공격적이고, 그리고 예상보다는 잘 운영해 나가는것 같습니다(국내업체들의 M&A 결과에 비해서).
주말이 빨리도 오네요.
내일은 극장에 에베레스트 보러 갑니다.
마나님의 성화도 있고 때마침 3.99달러로 할인행사를 한다길래 눈 딱 감고 예매했네요.
5 포인트 획득

comment (2)

작은 나무 마담파덩 2년 전
식스팩소크라테스님식 조크. 아니 어떤 극장에 그 큰 에베레스트를 옮겨왔나요? ㅋㅋㅋ 그나저나 에베레스트란 영화도 있나봐요? 히말라야도 있던데... 영화보실때 춥고 숨차실지도^^...
8 포인트 획득
mentor하늘구름 하늘구름 2년 전
마담파덩님 예리하시네요...ㅎㅎㅎ
에베레스트는 2015년에 개봉한 지난 주에 본 영화네요... 내일은 히말라야 보러가요~^^
요즘은 월요일만 지나면 주말인거 같습니다. 벌써 1월도 반환점이네요
시간은 참 잘 지나갑니다..
봄을 기다리며 계획한 일들 중간 점검 해봐야겠습니다.
5 포인트 획득

comment (1)

열매 킵고잉 2년 전
정말 시간 빠른거 같아요. 월요일 출근이네 했더니 벌써 금요일..
23 포인트 획득
2년 전 거의 1대1로 환전하고 남은 미달러 400불, 지금 캐불로 바꾸면 575불이라네. 우왕~~
5 포인트 획득

comment (4)

큰 가지무한자유 무한자유 2년 전
일당 횡재(?)를 축하 드립니다. ^^

환율오를때 대비해서 외화(달러)로 저축을 하면 어떨까 싶네요.

혹시 해보신 분들 있는가요? ^^
6 포인트 획득
큰 가지무한자유 무한자유 2년 전
혹시나 해서 외화저축, 달러저축 으로 검색해보니...

해당 게시글로 매칭되는 글은 아직 안나오네요. ㅎㅎ

별루 가치가 없는 건지, 아니면 그런 상품이 없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은행가서 한번 물어 봐야 겠습니다. ^^
한국 은행에 외환계좌 쉽게 만들수 있을텐데요? 달러, 캐불, 유로, 엔 다 가능합니다. 물론 환전 수수료가 좀 들겠지만.. 그런데 아직 캐불이 더 약해질지, 한화가 더 약해질지는 점치기 힘든것 같습니다. 현재는 840까지 떨어져서 830대까지 내려갈 기세네요ㅋ
19 포인트 획득
이건 본질이랑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예전 무역회사 근무시 환율보장보험을 가입해서 환차익으로 많은 이익을 냈던 것이 생각나네요..
5 포인트 획득
오늘 어떤 사람이 저에게 뭔가를 이야기 하면서 두 손으로는 바디랭귀지를 하는 동시에 입은 크게 크게 벌리면서 천천히 말하는겁니다. 아 내가 그렇게 해야 간신히 알아먹을거라고 여겨지는 인간이구나 싶은게... 참.

comment (0)

만 5일 안에 한국 다녀 오기, 좀 아깝죠?
어제 새벽 비행기 탄 남편 3일 뒤면 벌써 얼굴 보겠네요.
14 포인트 획득

comment (0)

파워볼 드뎌 당첨자가 나왔네요.
최소 3명 이라는데...

한명은 얼굴 공개 인증샷을 SNS에 올렸다고
근데 생애 처음 구매한 복권이라네요 ㅎㅎ

얼굴공개해도 되나? 걱정됩니다.ㅋㅋ


얼굴보고 싶으시면 아래 주소링크 참조하세요.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81&aid=0002665434#

comment (2)

아 저분은 그냥 합성으로 장난친거라고 다시 정정기사가나왔습니다 ㅎㅎ
7 포인트 획득
큰 가지무한자유 무한자유 2년 전
일단, 3사람 중 1사람은 방송에 출연해서 자신을 증명했네요. ^^
기부하겠다는 내용이 맘에 듭니다.

아래는 관련 매경기사 링크입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43240&year=2016

[ 기사 일부]

~ 미국 테네시 주(州) 소도시 먼포드의 존 로빈슨과 부인 리사 로빈슨은 15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 투데이쇼에 출연해 자신들이 1등에 당첨된 3장의 복권 중 한 장을 샀다고 공개했다.

~ 당첨자 3명은 총당첨금 15억8600만 달러의 3분의 1을 받을 수 있다. 일시금으로 수령하면 이보다 훨씬 적은 3억2800만 달러를 수령하고, 30년 연금 형식으로 받는다면 5억33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로빈슨 씨는 창고관리자로 일하고 있고, 아내는 피부과 병원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부부는 당첨금을 일시금으로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은 1층집에 살고 있다는 이들은 큰 집으로 이사할 계획은 없고, 대출받은 딸의 학자금을 갚고 멤피스에 있는 세인트 주드 어린이 연구병원과 교회에 기부하겠다고 덧붙였다.~ ^^
11 포인트 획득
한시간 일찍 직장에 도착해서 한 줄 수다 읽으며 댓글 달았더니 시간이 휙 지나가네요 ㅎ
이제 커피 한 잔 마시고 일 시작 준비해야겠네요.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comment (2)

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녜 저두 가게 물건좀 구입해 채워 놓고 점심 먹고 했더니 벌써 오후로 접어 들었네요.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컨비에서 일하는 것으로 오늘이 마무리 되겠네요.
들꽃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17 포인트 획득
큰 가지무한자유 무한자유 2년 전
자가용 출퇴근 하시는가보네요. ^^
전철로 출퇴근 하면서 한줄수다 읽는데요
지루하지 않고 좋네요. ㅋㅋ

좋은 하루 되시고
즐거운일 많이 많이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
드디어 시민권 선서하라는 편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묘합니다. 이거 받아야 되는거야 !? 그렇게 기다릴 땐 언제고? 그동안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뼛 속부터 목수인 '나같은 사람 아니면 누굴 줘?'라는 생각으로 비교적 쉽게 받은 취업비자, 일년을 망설이다 시작한 캐나다 생활, 내 손으로 영주권 신청 해놓고 길게 기다리며 나 여기서 살게 해주면 캐나다에 도움 많이 될텐데 왜 몰라주지 하던 때가 엊그제인데 이제,
무슨 생각과 말로 (그냥 절차 상 선서가 아닌) 그 '맹세'를 할까----.
6 포인트 획득

comment (6)

작은 나무 마담파덩 2년 전
그런데 '맹세'의 내용이 뭔지 궁금하네요.
Volunteer 호호 2년 전
축하합니다. 곧 캐나다 여권을 받을수 있겠네요. ^^
그다음 고민이라면...
캐나다 국적 취득후 한국국적을 포기할까 말까 하는 고민이 되겠네요 ㅎㅎㅎ
25 포인트 획득
열매 들꽃 2년 전
축하드려요!! 기다리셨던 일이니 축하드리는게 맞겠죠?!!^^
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시민권 선서식에 가면
다른 나라 사람들은 시민권 받는 행사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옷도 잘 차려 입고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그런데 나름 선진국인 한국에서 오신분들 보면 얼굴 표정이 복잡하신 분들이 꽤 되더군요. 어찌 보면 우울해 보이기 까지..
계륵을 들고 있는 표정 이랄까요.
부럽네요, PR상태라서 시민권은 몇년이 더 걸릴런지. 시민권 신청하고도 1년반을 기다린다던데 정말 그렇게 오래 걸리나요?
14 포인트 획득
큰 가지 seon 2년 전
축하 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알아보니 저 같은 경우 한국국적은 자동 상실 된답니다.
그렇더라도 상실신고는 의무적으로 해야 하구요.엘 여왕에게 충성도 충성이지만 우리집 여황제께도 속 안썩이겠단 맹세 해야죠. 집 앞 넓고 곧은 도로의 교통 제한속도 50인 걸 반항 안하고 이젠 받아 들이고 지키겠다는 약속도----. 제 경우 신청 편지 보내고 7개월 20일 소요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기대로 열심히 살자고 다짐하는게 보통인데
새해를 갓 맞은 요즘 넘넘넘넘 일하기 싫습니다.
밥도, 청소도, 일도 너무 하기 싫네요.
맘을 다잡을 무언가가 필요한 시기같습니다.
40대의 사춘기인 midlife crisis를 잘 넘길 수 있는 그 무엇!!!!

comment (7)

근데 30대 아니셨어요?
언제 40대가 되셨대요???? ㅎㅎ

50대도 일하기 싫은 것은 매 한가지입니다. ㅠㅠ
열매 샤르 2년 전
'어느 한 순간도 중요하지 않는 시간은 없다'
긴 준비 기간을 거쳐 무대에 서는 배우처럼......
생애 최고의 시기를 맞을려면 긴 준비 기간을 거쳐야 한다는거지요..
매일 내 생애 최고 순간을 기다리며 하루를 시작하신다면 ....
작은 나무 마담파덩 2년 전
midlife crisis라는게 있긴 있군요? 저두 그거인가봐요. 무기력하고 감정기복도 심하고...
13 포인트 획득
열매 들꽃 2년 전
저두 가끔 변화가 필요함을 느낄때가 있어요.
그러면서도 또 잔잔한 현실에 감사해야한다는걸 또 느끼죠 ㅎ
마음이 춤 출때마다 나 스스로 달래주는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Volunteer 호호 2년 전
저도 오늘 살짝 아이에게 짜증 냈어요.
학교 데려다 주는데 주차장에 차가 많아서 주차장에 들어가지 말고 주차장 입구에 내리라고 했더니. 가까이 내려달라고 짜증을 내더군요.
50보만 걸어가면 주차장 빠져나오는데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데.. ㅜㅜ
결국 한마디 했죠. 너가 몇발자국만 걸어가면 아빠가 10분일찍 가는데 그걸 못하니?

애고애고... 아빠가 아직 멀었다... ㅠㅠ
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흡사 몇일전 저를 보는것 같네요.
몸이 피곤하면 증상이 더 심해지더군요.
저의 경우 해결책은 숙면을 취하고 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는 것으로 잘 극복했습니다.
해결책은 숙면을 취하고 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는 것으로 !!!!
14 포인트 획득
경제 뉴스에서 수원 대부 업체가 돈다발을 차 위에 얹고 달리는 바람에 600만원가까이가 뿌려졌다고 합니다. 근데 바로 돌아가서는 4만원 회수 했고 경찰 출동하고 횡령죄가 될수 있다는 기사가 올라오고 저녁에 500만원이 회수 되었다고 합니다..이게 시민의식이 올라간건지.. 그래도 옛날보단 좋아진거 같죠..ㅎㅎ

comment (2)

경제면까지 장식된 기사인가요?
사회면의 '사건/사고' 기사인줄 알았는데...ㅎㅎ
횡령죄가 무엇인지 잘 알게 된 서글픈 서민의 모습일 수도 있겠네요.
12 포인트 획득
열매 샤르 2년 전
뉴스말미에 아마도 cctv영향이 있었을거라는 멘트가 있었지요..
Happy New Year!
조금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 다들 평온한 겨울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래저래 바쁜날이 계속되서 뜸했습니다.
바쁜게 좋은거겠죠?
눈이 엄청 왔어요. 덕분에 장만한 스노우블러도 개봉하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19 포인트 획득

comment (3)

오랫만에 오셨네요.
미국 건너 가신줄 알았죠. ㅎㅎ
수년전 업무차 몬트리올 겨울 출장 자주갔었는데 토론토 보다 눈이 한수위었다는 기억이...
작품 사진도 기대됩니다~
5 포인트 획득
작은 나무 오드리 2년 전
Marie님 오랜만이시네요...ㅎㅎ Marie님도 해피뉴이어~~~!!
11 포인트 획득
열매 들꽃 2년 전
잘지내셨죠?!~~ Marie님도 새해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하세요~~ 바쁜게 좋은거 맞는거 같아요~~^^
5 포인트 획득
드뎌 저도 decision made가 떴네요..
그리 기다리고 기다리고 했더니 막상 결과가 나니 그냥 담담한 것이 랜딩페이퍼라든가
국경갔다오는 것이 남아있어서 그런건지..
한편으로 참 지루했던 시간들이었다 싶으면서도 소중했던 시간이었기도 했네요..
14 포인트 획득

comment (9)

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일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화분곰곰2 곰곰2 2년 전
축하드립니다. 연방 신청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많이 부럽기도 하고 언젠간 저도 같은 날이 올 거라는 확실한 희망도 하고 있습니다.ㅎㅎ
11 포인트 획득
큰 가지무한자유 무한자유 2년 전
축하드립니다. ^^

잘 준비된 모습으로
좋은기회와 즐거운 일들이 계속펼쳐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요. ^^*
mentor하늘구름 하늘구름 2년 전
축하드립니다.
디메가 떴으면 나머지는 얼마남지 않았으니까 금방일거에요...^^
18 포인트 획득
축하드립니다^^ 신검 이후에 많이 기다리셨는데 홀가분하시겠어요.
이제 정말로 캐나다 생활 시작이죠???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카페 회원 소식중 가장 축하받을 주제이겠죠.
열매 들꽃 2년 전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 펼쳐질 캐나다 생활들 마음놓고 즐기세요~~^^
가지 하루천사 2년 전
축하드립니다!!!
캐나다에서도 좋은 일만 있으실 거에요~
19 포인트 획득
큰 화분 선경아베 2년 전
축하드려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13 포인트 획득
PT 컨트랙 취소하는게 너무 번거롭네요.
어그리먼트 자세히 읽어보지 않은 제 잘못이지만 서너번 찾아가서 반복 설명하고도 해결이 안되니 화가 나네요. 이제 마지막 폼 작성하는 일만 남았는데 이것도 또 기다려야 한다니,,,,계약은 일사천리 취소는 한세월~~
어제 오늘 엄한 남편만 잡습니다. 당신이 쫌 잘 읽어보징~~~ ㅋㅋ

오늘은 11살 아들녀석 가디건을 사러 가야하는데 어디서 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전에 보였던 것도 막상 사려면 안보이는 듯 해요.
스피치 대회에 정장 아니면 가디건을 입으라는데,,,왜 셔츠만 입으면 안될까용...;;
일상 속 분주함이 때론 참 버겁습니다 ^^
18 포인트 획득

comment (0)

아침에 출근하려니 차가 시동이 안걸려, 전압을 보니(블루투스 리시버가 보여줍니다) 5V -_-; 밤새 등이 켜져있었나, 밧데리가 수명이 다 된건가, 충전쪽에 문제가 있는건가... 작년에 산 2009년 중고차 엘란트라야~~ 아직은 이러면 안된다~~
19 포인트 획득

comment (0)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 6부동산토론토
  • a이민의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