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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여름이 빨리 올거라고 하네요 진짜 그랬음 좋겠고 또 요사이 그다지 춥지 않은 걸 보면 그럴 것도 같아요~ 남편이 이시간에 출근을 해서 같이 깨었는데 (5:17am) 다시 자면 애들 도시락 못쌀것같아 못자겠어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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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들꽃 1년 전
저는 매일 그시간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니 안일어나도 되는 날에도 눈이 떠져서 아숩더라구요 ㅎ

컥,,,26포인트...첨 받아본 뽀너스 점수인 듯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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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1년 전
들꽃님 경사 났네요.
에헤라 디아!!!
주사위 출석체크 해보셨나요 ? 순식간에 50 포인트가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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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무 미래준비 1년 전
해봤지요..며칠 계속하면 포인트가 탈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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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없이 혼자 가면 외로움에 돌아올가능성이 클것만같은... 가족없으면 혼자 버티기 넘 힘들것같아요 ㅜㅜㅜ 하아.. 외로운거 못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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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1년 전
가족이 있으면 힘들때 위로가 많이 되지요.
이왕이면 가족과 함께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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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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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1년 전
빙봉님은 마니토바로 정착할 계획이시랍니다.
열매 승환엄마 1년 전
혹시 이빙봉아이디는 인엔아웃에서 나오는 빙봉인가요? ㅎㅎ 넘 기여운 아이디네요~ 마니토바고 가서 꼭 정착하세요!!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오네요.
계획 잘 세우시구요..

'모든 걱정거리는 게으름에서 비롯된다.
게으름은 녹과 같아서 일을 할 때마다 더 빨리 지치게 만든다.'
[벤저민 프랭크린]

저를 이 게으름의 늪에서 건져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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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덜스 대단하네요... CNN 에서 나온 조사중 누가 가장 사람들을 케어해 줄거냐는 질문에 거의 80% 가 버니라고 대답했네요... 과연 이 여세를 쭉 몰고 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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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1년 전
대통령이 되면 월스트리트를 해체 시키겠다고 하는데 너무 서민편이라서 좀 걱정이 되네요.
국정경험이 없다는 약점도 있고..
하지만 미 대선 점점 흥미진진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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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열매 긍정적삶 1년 전
버니 샌더스가 미국 대통령이 되서 한국에서 버니샌더스의 주장과 같은 얘기하는 사람들을 종북좌파니 빨갱이니 몰아붙이면서 미국을 유일신같이 받드는 자들이 어떻게 반응하나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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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년간의 공부를 마치고 몬테소리국제자격증을 땄습니다... 아이둘키우며 일하며 전쟁과 같은 시간을 보냈네요... 이제 남편만나러 캐나다에 갈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당~ 엄마공부한다고 주말마다 이리저리 맡겨져 엄마 기다려준 아이들에게 너무나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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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열매앤드류맘 앤드류맘 1년 전
축하드려요 ^^ 저도 가능하면 따보고 싶어요 일을 하다보니 욕심나는게 참 많네요 ㅎㅎ
어서 빨리 캐나다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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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 지원했던 학교에 합격해서 비자 수속 받으려고 진행 중입니다. 43살에 다시 공부 시작하려니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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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랜기간 외국경험이 있으시니 충분히 잘 해내실 수 있을 겁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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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무 숲속빈터 1년 전
학교에 가보시면 의외로 나이 많은 학생들 많습니다..저두 첫 시간에 왠 교수님이 앉아
계신가 했더니 학생이었습니다..ㅋ 용기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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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나'의 모습에 눌려 신음하지마라.
현실의 나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병에 걸려보면 안다.'
'기시미 이치로'의 말입니다.

우리는 아프지말고 미리 깨달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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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은 열매 키엘 1년 전
아~ 좋은 말씀입니다. 이상적 '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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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후아유 1년 전
정말 좋은 구절이에요...
찾아보니 이 분이 '미움받을 용기' 저자네요.
이 책에 있는 문장이에요?
오늘 이 책이 장기간 베스트셀러 1위였다가 내려왔다는 기사가 났던뎅...
이런 좋은 구절들이 많아서 인기였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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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샤르 1년 전
기시미 이치로가 22일 숭실대학교에서 강연한 내용의 일부입니다.. 검색해서 읽어보시면 좋을거에요..
요즘 내내 집에서 애기 보고 있느라 바쁩니다.ㅋㅋ, 밥먹여야지, 만화 틀어 줘야지, 큰애 어리이집에서 올시간에 마중나가야지, 하는일은 없어도 시간은 잘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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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길에 해가 떠 있더군요 ㅋㅋ 아직 멀었겠지만 그래도 봄이 훌쩍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다들 남은 겨울 잘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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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무 미래준비 1년 전
맞아요..해가 길어졌어요..봄이 조금씩 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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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열매 긍정적삶 1년 전
5시가 넘었는데도 환해서 너무 좋아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마담 파덩님의 격려에 열심히 글을 써가고 있네요 ^^ 아픈 팔을 쿠션위에 올려놓고 열심히 타이핑 합니다. ㅋㅋ 저희 동네도 그렇게 오로라를 쉽게 볼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래도 일년에 한두번 운이 좋으면 집안에서도 밤에 오로라를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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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무 마담파덩 1년 전
아픔을 무릎쓰시는 투지가 감동입니다! 구술정리 해줄 사람이...아 없겠네요.^^쉬엄쉬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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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뤘던 인터넷 예배를 집중적으로 드리기 시작했고 (목사님 회원이 계서서 하는 아부성 멘트가 아님)
마음 졸이며 기다리는 게 적성에 안 맞아 보지 않던 대박 드라마 연속시청을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폰 사망한 둘째 날 아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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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열매 카유 1년 전
응팔보시는 거에요? 전편 꼬박꼬박 안 빼놓고 본 1인으로서 아직 안 보신 도사님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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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호호 1년 전
응팔이 볼때마다 눈물이 나서.... 울고 싶을때 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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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8, 1편부터 보고 눈물을 찔찔 짰다는........


내가 이래서 연속극을 잘 안 보는데... ㅎㅎ
저도 1회부터 질질 .... ㅎㅎ 마지막회에선 퍼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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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마리화나 다큐를 보고 나서 미국이 선도 국가인 만큼 갈등도 많다는것을
알게 되었네요.

다큐에서 나오는 인터뷰하는 사람들의 용기에 또 감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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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이어령 선생님의 대담을 읽었습니다.
올해를 참 어려운 해로 보시더라구요.....

'불황기가 되어야 진정한 변혁을 꿈꾼다.
미국의 공황기 때에도 자살이 많았지만 문화도 번성했다.
불경기때 집중해서 책을 읽는다.'
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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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님은 책을 참 많이 읽으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저는 그러지 못한 사람이라서 샤르님 같은 분들이 부럽거든요.

고등학교 시절, 학교 복도에 각종 시화나 포스터, 표어 등이 걸려 있었죠?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는데
돼지 3마리가 아구아구 먹는 모습에 빨간 글씨로
"우린 책을 읽지 않아요" 라는 계몽성 포스터가 있었답니다.
지금도 그 포스터가 종종 생각이 납니다. 제가 바로 그림 속 주인공 같아서요^^
반성하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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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어령씨에 대해 암껏도 모르고 그 분의 책도 읽지 않았지만
그분의 성함을 들으면 마치 인연이 있는듯 반갑네요.

고등학교때, 나이도 무지 많고, 말도 어눌하시고, 생긴것도 어눌하시고,
수업 중에 무슨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는, 3차원의 노인네,
여학교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이상한 수학 선생님이 계셨는데
이상하게도 저는 그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여름 방학 전에, 저는 남몰래 그 수학 선생님 자리에 이어령씨 책을 살포시 선물했는데
여름 방학이 끝난 후, 그 선생님이 수업 중에 제 이름을 부르면서
책 선물 잘 받았다고 말씀해 주신게....눈물나게 고마웠답니다.
그 분은 절 기억하고 계셨던 겁니다.
아무도 몰래 살짜기 놓은 책을 어찌 아셨을까? 지금도 궁금합니다.
큰 가지 seon 1년 전
불경기에는 책을 덜 읽는다는게 정설이었는데 요즈음 같은 때 책을 더 많이 읽자는 선생의 역설적인 말씀이겠지요. 언젠가는 읽어야지 하는 생각도 없이 20년가까이 가지고 다니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엊그제 읽기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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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과는 좀 동떨어진 내용이지만 한국에서 보다 여기서 아이에게 더 많은 책을 읽어주고 있는 내자신을 발견합니다.
아이동화책이 점점 재밌네요.
어렸을땐 왜 이책들이 재미가 없었을까 ㅋㅋ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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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샤르 1년 전
'시간이간다'님의 글은 마치 재미있는 수필같아요..읽다보면 저도 미소를 짓게되네요.. 무학소녀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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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를 준비하면서 운전면허를 따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알아보니 한국에서 면허딴지 2년이 지나야 온타리오주에서 G면허를 받을 수 있더라고요. G2에서 G로 넘어가는 실기시험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던데ㅎㅎ... 일단 빨리 한국면허를 따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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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1년 전
한국에서 운전면허 따오시면 아무래도 서울보다는 캐나다 어디든 운전하기가 좀 수월하실 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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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보고왔는데....보고나니 굉장히 우울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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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지 seon 1년 전
'레버넌트'가 뭐지요? 요즘, 까페를 통해 새로운(?) 한국말을 많이 배웁니다.
Volunteer뽀모도로 뽀모도로 1년 전
Revenant 요즘 한국에서 상영되는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인데..
캐나다 배경이라고 얼핏 본거같은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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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지 positivity 1년 전
넵넵,맞아요! 레버넌트 Revenant , 한국에서의 부제는 무려 '죽음에서 돌아온자'에요.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주로 촬영했다고 하더라구요. 영화보는내내 정말 추워보이더라구요. ㅎ 저는 영화의 작품성이나, 스토리는 재미있었는데, 제가 잔인한 영화를 잘 못보거든요. 너무 잔인하고, 주인공에에 일어나는 일이 너무 괴로워보여서, 보고나서 힘들었는데, 남편은 아주 좋은영화다, 재미있다. 라고 평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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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승환엄마 1년 전
아 레버넌트 한국서 회사에서 단체 관람했는데 반이상이 잤어요 ㅠㅠ 저를 포함하여서..
한국정서에 안맞는건가요? 참 우울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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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승환엄마 1년 전
제가 본 로키인거 같아서 직원들에게 말했더니 아니라며 미국의 어디라며 절 어찌나 구박하던지... 제가 벤프에서 봤던 로키산맥이었는데.. 그나무들이며 ㅎㅎ 다시 맞다고 얘기해야겠어요~
큰 가지 엄마샘 1년 전
저도 보고 온 동료가 무지 지루했다고....^^;
일요일 아침인데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는데 괜히 일찍 일어나 버렸네요.
이왕 일어난거 굿캐에 한줄 수다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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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담하게 전에 봄날님이 올려놓으신 핸드펀 유리 교체를 한답시고 e-bay 주문해서
교체작업하다가 ...살짝 금만 간 액정을 완전히 아작을 내서 유리는 멀쩡..액정은 사망하는 사태가...
당분간은 전화없이 살아야 할듯... (뭐 사실 캐나다에서 전화쓸일은 별로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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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그래도 그렇게 한번 경험하시면 다음에는 잘 고치시더라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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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r하늘구름 하늘구름 1년 전
이번엔 액정까지 교환해 보심이 어떠실지요.
유리도 갈으셨는데 액정은 못 갈으실까....싶은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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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용세탁기가 쉬언찮아서 손빨래 하는데 이것도 쉬운게 아니네요 ㅡㅡ;;
80년~90년대 어머니가 매일 손빨래 차가운물에 손 호호 부시면서 하셨는데
많이 반성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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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지 부리부리 1년 전
맙소사 손세탁이라니!
집안일중에 제이리 힘든게 손빨래 아닌가요
관절조심하셔요, 손빨래는 정말 관절에는 최악인 것 같아요
내 관절은 아무도 지켜주지 않습니당 .. 관절염의 고통. 정말 장난 아니예요...

아마존에서 세탁막대기(?) 파는걸 보고 기함을 했었는데 (portable washing wand 였던가.. 그랬어요).. 정말 이동네 사람들이 이런걸 쓴단말인가 하면서요
그런거라도 구해서 써보시는건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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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가 좀 심하게 몸부림을 치고 있어 다한 빨래를계속 돌리며 세 시간째 원인분석중.
마지막 탈수때는 조금 몸부림을 치는데 1시간 코스면 15분 경과시 중간 탈수 과정에서 "탁탁탁 "소음 발생.
서비스 부르면 거금 깨질것 같아 원인분석 후 조치예정.
종종 한국의 가전서비스 시스템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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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돌팔이 경험에 의거하면 드럼 벨트가 좀 느슨해져 있든가 기본 볼트가 약간 느슨해져 있을듯...
큰 고장은 아닌데 일단 잡소리는 신경을 거슬리게 하죠.
특히 정리정돈이 생활화 되어 있는 도사님한테는 더욱~~~ 욕보이소~~~
큰 가지 엄마샘 1년 전
이제 곧 한국 뜰거라고 결혼때 샀던 세탁가로 연명하고 있는데 ㅋㅋ 비슷한 소리 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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