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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가 좀 심하게 몸부림을 치고 있어 다한 빨래를계속 돌리며 세 시간째 원인분석중.
마지막 탈수때는 조금 몸부림을 치는데 1시간 코스면 15분 경과시 중간 탈수 과정에서 "탁탁탁 "소음 발생.
서비스 부르면 거금 깨질것 같아 원인분석 후 조치예정.
종종 한국의 가전서비스 시스템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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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돌팔이 경험에 의거하면 드럼 벨트가 좀 느슨해져 있든가 기본 볼트가 약간 느슨해져 있을듯...
큰 고장은 아닌데 일단 잡소리는 신경을 거슬리게 하죠.
특히 정리정돈이 생활화 되어 있는 도사님한테는 더욱~~~ 욕보이소~~~
큰 가지 엄마샘 2년 전
이제 곧 한국 뜰거라고 결혼때 샀던 세탁가로 연명하고 있는데 ㅋㅋ 비슷한 소리 난다는...
계속해서 영주권 받은 이야기 , 옆집 이야기 등등 계속 써 나갈라고 했는데 갑자기 팔과 손이 넘 아파져서 지난 주 토요일 저녁 병원 응급실에 갔더니 tendinitis 라고 하네요 의사가 일주일동안 암슬링해야하고 3주는 팔을 쉬어야한대요 ㅜ ㅜ 일주일을 많이 움직이진않아 좀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아파요 왼손잡이가 되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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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많이 아프시고 불편하시겠어요.
빠른 쾌차를 도사가 기원드립니다.
큰 열매 카유 2년 전
학교다닐 때 한 친구가 같은 증상으로 한동안 팔을 못 썼었는데 많이 아픈가봐요..... 어서 나으셔서 못다한 이야기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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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r하늘구름 하늘구름 2년 전
이번 기회에 아예 왼손잡이로 전향하시는 것은 어떠신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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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지 seon 2년 전
저도 어깨 아픕니다. 인터넷을 통해 '석회성 건염'으로 자가진단하고 조금씩 운동해서 풀어 볼 생각입니다.
역시 주말에는 축구 보는게 최고예요 ㅋㅋ 한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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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지 지식의신 2년 전
아.. 이축구가 설마 역전 패 당한 게임인가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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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집값을 보니 미친듯.. ㅠㅠ 유학생 어머니가 유학올때 집사고 갈때 팔면 아이들 유학비빼고도 돈을 벌었다는 말이 실감 나네요. 휴ㅠㅠ

comment (1)

현명한 투자방법이네요.ㅎㅎ
모든 가격(?)에는 나름 합당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한국의 비정상적으로 미친 부동산 시장에 비해서 오히려 캐나다 부동산 시장은 상대적으로 방향성과 안정성이 있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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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백종원표 김치볶음밥 해주고 지금은 막내 학원 드라이브 해주고 기다리면서 맥카페 모카 공자 스티커로 시키고 댓글로 수다 떠는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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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빨이 한창 시작되는데..
와이프가 몰고 다니는 지프 랭글러가 타이어가 빵구(?)가 났습니다.
그 덩치크고 움푹움푹 파여있는 타이어가 뭐에 찔렸는지 그렇게 힘이 빠질줄은 몰랐습니다.
이쯤해서 운전습관과 타이어 펑크와의 상관관계를 한번 연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캐네디언 타이어에 가서 떼우고 오는 길입니다.
마치 할아버지 처럼 바퀴를 탈거 할때부터 장착할때 까지 옆에 쭈그리고 서서 미캐닉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바퀴도 살짝 들어주고..
작업장이 원래는 출입금지 지역인데 타이어는 어떻게 떼우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걍 들어가 보았습니다. 다치면 제 손해이긴 하지만 별다른 제지는 없었습니다.
전 과정을 살펴보니 자전거 빵꾸 떼우는거랑 비슷 하더군요.

암튼 가격은 28불 내고 왔습니다. 예전에 현대 딜러에 갔을때 50불 넘게 냈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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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호호 2년 전
전 새타이어 갈때 코스코에서 갈았더니 지난번 미국여행에서 펑크났는데 미국 코스코에서 공자로 때워주더라구요. 타이어로태이션도 공자.... 수리 안되면 새걸로 바꿔준다고 하더라구요.
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나중에 혹시라도 코스코에서 자동차를 판다면 테슬라로 구입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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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열매 긍정적삶 2년 전
랭글러 좋죠. 저도 조만간 사하라 버전으로 지를 생각입니다. 캐나다와 딱 어울리는 차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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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나중에 지프 랭글러 구입하시면 타고 다니는 재미가 쏠쏠 하실겁니다.
동네 드라이브 다니면 반대 차선쪽에서 랭글러가 지나치면서 꼭 인사를 합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지금은 제가 먼저 하기도 합니다 ㅎㅎ.
내부자들:디 오리지날 아주 리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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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들꽃 2년 전
저두 재미있게 봤습니다.
현실과 다를게 있겠나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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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지 가이아 2년 전
내부자들 보고싶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꼭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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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에드먼튼은 낮기온이 계속 영상이네요.
춥다고하는 일명 데드먼튼에서 겨울에 비라니 신기한 경험들을 하는 중입니다.
비온뒤 땅이 빙판길로 변해 더 위험한게 함정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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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자주 합니다.
외국 식당에서는 거의 없는 일인데, 유독 한국 식당에서만 경험하는 일이 있습니다.
식당 내에서는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소스(양념장)를 포장 주문하면 소스가 포함되지 않거나 소스가 포함된 음식을 주문하면 아예 판매를 안한답니다.나참~~

몇 차례 경험하기는 했지만, 며칠전에 딸아이와 함께 갔던 한식당에서
같은 상황이 되니깐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조선족으로 추정되는 아주머니에게 주문을 했더니
제 말을 못 알아 들었는지..다른 음식이 나와서 가득이나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저희가 먹다 남은 소스까지 못가지고 가게 하니까
한마디 하게 되더라구요.
"이 소스 제가 가지고 가도 흉내 못내욧!!! 뭐가 그리 겁나세요?"
딸아이도 옆에 있고 해서 더 이상 진상은 부리지 않았는데...아직도 분합니다 ㅎㅎ
저의 짧은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혹시 요식업에 종사하시는 회원님이 계시면 그 이유를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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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r 갈매기 2년 전
쏘스가 뭐 대단하다고.. 못가져 가게하자죠 ?
어차피 미원 이나 다시다가 주원료일텐데 ㅎㅎ

저는 요즘 멸치 액젓 쏘스에 빠졌네요...
미역 쌈에도 국에도... 특히나 냉동굴 해동한 굴회(?) 도 액젓에 찍어 먹으면 기가 찹니다.. 부산에서는 쩟꾹이라 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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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호호 2년 전
아마 소스를 재활용 하는가 봅니다. 리싸이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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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를 공개하면 안될 정도로 맛이 기가막힐 식당이라면
문전성시로 자리가 없을 정도의 대박 식당일 것이고
뭐 그저그런 식당에서 그런다면 호호님 말씀 처럼 재활용 하느라 그런가 봅니다.

그 식당 다시 안가면되지요.
ㅋㅋ 제가 한국에서 한때 스시학원 이민반을 수료하며 배웠는데 갈매기님 말씀대로 소스에는 "약"을 탑니다. MSG듬뿍~~
그런 식당 안 가시면되죠.
글구 갈매기님, 멸치액젓 소스보다 한수 위가 '참치액젓' 소스인데 아마 한국식품에 있을 겁니다. 가격은 좀 비싸도... 한라표 참치액젓... 만병통치 소스~~~
열매 들꽃 2년 전
한라표 참치액젓. 진짜 만병통치 소스지요^^
이것도 가격이 참 많이 올랐더군요...
익은 열매 보리네 2년 전
찌개, 국수, 나물, 조림, 볶음.....
전 참치액 없으면 못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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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스프라서 드리면 사리랑 짝이 안맞나봐요^^;;
mentor 웃자 2년 전
요식업에 종사하는(저녁타임 알바중입니다) 1인으로 답을 드려야할듯한 책임감이 막 생겨서요^^

우선.... 좀 이해가 안가는건... 소스가 포함되어 있는 음식은 포장이 안된다면.....예를들어 비빔밥을 주문하면 소스를 안주던가 포장이 안된다 하던가요??
건........... 이해가 전혀 안가서요..

이번 상황은 드시던 음식을 포장해가실때 소스를 가져간다하는데 용기를 주지 않았단 말씀이신거지요??
건....100%웨이츄리스의 잘못으로 보여집니다. 아마 용기 한번 더 갖다 주는거 귀찮았을 듯합니다.

간혹.... 음식을 거의 다 드시고 난후에 반찬을 리필받으신후 그걸 싸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한국손님은 거의 안그러시구요...) 그럴때는 반찬은 싸가실수 없다고 말씀드리고 투고박스를 갖다 드리지않습니다. 아마...... 반찬을 싸가실수 없음을 소스도 못싸가게 하시는가봅니다... 이런~~~ 전 여쭤보고 새로 담아놓은 소스 싸드리는데.....
다음부터는 제가 일하는 **네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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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은 아침 라디오..한 DJ 은퇴식..스튜디오에 아내와 아들,딸도 나와 있고..
그 동안 고마웠던 동료들과 인사 나누고 마지막으로 굿바이..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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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살면서 남의 나라 걱정할 입장은 아닙니다만 어차피 거시 경제적인 관점도 필요하기 때문에..
중국의 외환 보유액이 2015년 한해에 5000억 달러가 줄어 들었고 12월 한달에만 1천억 달러가 줄어 들었다고 합니다. 통상 중국이 무역수지 흑자가 5천억불 정도가 나는걸 감안 한다면 1조 달러 이상의 자본 유출이 일어났다고 추측해 볼수 있습니다.
3조 8천억달러 정도 쌓아 놓고 있던 중국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중국 정부가 만지작 거릴만한 패도 별로 없다고 하는군요.

부디 한국과 캐나다는 중국발 위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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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일산사는데 경기로고가 있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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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허
결국 아이패드 샀습니다.
중고지만 좋으네요 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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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저도 같이
우히히히(^_^) ┏(^^)┛
열매 후아유 2년 전
아.. 아이패드로 드라마 보는 재미를 맛보시면.. 이게.. 참.. 빠져나올 수가 없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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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아이패드랍니다 ㅋㅋ
갑자기 포인트가 이천점으로 올랐는데 이걸로 멀 할 수있을까 고민이네요.. 간단한 QA?아니면 질문? 아니면 혹시 포인트도 대여가 되나요? ㅎㅎ 급하게 필요하시분께 약간 도움이 되고 싶어요~

comment (3)

이마트나 롯데마트에서 포인트 결재가능하고요 CGV에서 영화표 할인 가능할 겁니다만
.......
.......

갈매기 방장님이 아직 포인트 제휴 계약서에 '싸인'을 안 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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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늘어난 포인트로 뿌듯 하시겠는데요.
포인트 대여라고 하시면 이자 포함해 다시 상환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ㅋㅋ
Volunteer뽀모도로 뽀모도로 2년 전
가끔 어려운 살림의 독거노인이 평생 모은 돈을 기부하는 뉴스를 접하면 많이 부끄럽고 저절로 숙연해지는데 지금 딱 그런 기분이네요ㅋㅋ승환맘님 마음이 따뜻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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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전원 먹는 가전제품은 냉장고인데... 가정 사물인터넷의 허브로 주목 받고 있답니다. ㅎㅎ 어찌보면 웃기죠 냉장고가 " 주인님 두부는 2시간뒤 상할 수 있습니다. " 라고 문자를 주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애들 집에 온것도 엄마에게 일러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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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r하늘구름 하늘구름 2년 전
저는 그러한 것이 왜 필요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술의 발전을 마냥 좋다고만 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의 지각이나 운동능력을 떨어뜨리고 그것을 구입하기위해 치러야하는 비용은 나날이 높아지고 그렇다고 그것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의 양은 발전된 기기를 구입하기 위해 감수해야하는 비용보다 높지않다는 생각입니다.

가끔은 내 의지가 아닌 반 강요로 그러한 발전된 기술을 비싼 비용에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에 슬그머니 짜증이 날 때도 있습니다.
저도 한때는 나름 파워유저에 얼리어덥터였는데도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이 바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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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지무한자유 무한자유 2년 전
그러게요. 성장동력이 필요한데 그런거 말고 이젠 할 게 없어서리...
일자리 유지하려면 뭐라도 새로운 거 해야하는데...

혁신을 위한 혁신이 과제인 시대인거 같습니다.
먹고살기 위해서 점점 더 머리를 써야하고
머리를 쓰면 쓸수록 더 어려운 과제가 다음에 기다리고 있고
머리를 천천히 쓰면 될 것인데
경쟁자가 있어서 뒤처지면 죽는다 하니 그럴 수도 없고

이래저래 힘든세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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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한국에서 이빨 때운것이 떨어짐.
얼마전 캐나다에서 새로 했는데 3개월 만에 다시 떨어짐.
선생님이 새로 해주시고 돈도 안받음.
지지난번에도 저렴하게 해주셨는데 또 무료로 다시해주심.
그런데 문제는 또 2개월 만에 떨어짐.
또 다시 방문에정...
이번에는 돈을 내고 와야 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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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호호 2년 전
이건 실수.......................인데 삭제 메뉴가 없어서
이왕 쓰는 김에 정보 하나 드립니다.

http://www.toronto.com/events/winterlicious/

곧 토론토에 winterlicious 축제 기간이라 코스 요리를 평소보다 저렴하게 드실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미리 예약 하시고 가셔야 합니다.
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저두 크라운을 했는데 얼마후 떨어져 버렸습니다. 물론 무료로 다시 붙여 주셨죠.
그런데 얼마후 이번엔 스켈링 하다가 또 떨어졌습니다. 또 무료로 다시 붙여 주셨습니다.
그 후론 좀 괜찮네요.

컴플레인 하시고 돈은 않내도 될겁나다.
Volunteer뽀모도로 뽀모도로 2년 전
캐나다에도 이런 치과가 있나요? 캐나다에서는 애프터서비스가 전혀 없고 손 까딱하면 다 서비스차지할것같은데...근데 애프터서비스가 완전 콩글리시더라구요. 유투브에서, 외국인들이 19금이 연상되는 말이라며 깔깔대며 웃더군요ㅋㅋ
땜질 인 코리아는 8년.
땜질 인 가나다는 3개월.
음..... 어마어마한 땜질기술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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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중에 장기기증하기로 하신분 계신가요? 저는 안했지만 궁금한게 있어서요. 아주아주 오래살다 가도 장기기증 그대로 하나요?(너무 오래 쓴 물건 누구에게도 소용되지 않을것 같은 생각에 혹시 이와 같지 않을까 싶어서...) 아침부터 눈쌀 찌프려지는 한줄수다가 아니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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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

다른 곳에서도 신청하겠지만 미국/캐나다에서는 운전면허 받을때 '장기기증 하겠다'고 체크하면 되실듯...
저도 예전에 신청은 했는데 아직은 제가 좀 더 사용해야하는 관계로 남들에게 떼어주지는 못해서....ㅠㅠ
장기기증 신청하시면 카드랑 스티커 줘요
그거 지갑에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저도 영 쓸만한 장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지금 쓸만한 정도니까 정말 필요하신 분들은 잘 쓰실 거 같아요~
참고로 장기기증 캠페인에 적극적인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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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Donn 2년 전
네 장기기증 하기로 했고 조혈모세포 이식까지 동의해 놓은 상태구요 그래서 한국 휴대폰 아직도 해지 않고 여기서도 휴대폰 비용을 내고 있어요 등록한지 10년동안 아직 아무 소식 없었지만, 혹시나 저를 찾는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 한국으로 돌아가서 기꺼이 골수 이식 해 드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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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n 님의 글을 보니 좀 더 장기기증 시스템에 대해서 글로벌한 방법이 있나 궁금해지네요...
전 핸드폰 죽이고 갈 거라서... ㅋㅋ;;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화분남삼 남삼 2년 전
전 신청해야지 하면서 아직도 안하고있네요. 어짜피 숨이 멈추면 썩기 시작할 몸,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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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에서 바디에 관련된 리콜껀이 있어 오늘 아침에 딜러에 차를 맡겼습니다.
바디샵에서 수리하는데 이틀정도 걸린다고 해서 놓고 렌트카를 받았습니다.
뷰익으로 받았는데 술술 잘 나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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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이민을 계획하는 회사원입니다. 며칠전 굿모닝 캐나다에 방문 후 돌아다니다 보니 바로 포인트가 없어졌네요? 흐흑 이제 포인트 관리가 필요할듯 하네요 .. 자주자주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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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환영합니다.
포인트를 받기 위해서는 우측 상단 메뉴 중 '카페 규칙'을 필독하시고
자기소개도 하셔야 될 듯 싶습니다.
눈팅만을 위한 방문은 포인트 기근으로 포인트 빈곤층, 기초 생활 수급자 신세를 못 면하실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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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새싹 하루맘 2년 전
저도 그래요. ~~^^ 포인트가 좀 모이는 가 싶으면 시리즈로 되어 있는 글을 읽다가 몽땅 써버리고ㅎㅎㅎ 그래도 자주 와서 보고 하니까 조금씩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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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날씨가 많이 누그러 졌네요.
어제는 여권과 비자 신청을 위해 여권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사 하면서 여권을 분실 하는 바람에...
사진으로 보니 알겠네요. 저도 나이가 많이 들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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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큰 가지 부리부리 2년 전
우리나라 사진관에서는 조명도 신경써주고, 이래저래 코치도 해주쟎아요..
흐흐.. 얼마전에 미국 코스코에서 여권사진 찍었는데..
뭐. 암생각없이 그냥 찍어줍니다. 어깨가 비뚤어지건, 귀가 나오건 말건. 그냥 직원은 디카버튼만 누를뿐.
조명은 무슨.
인터넷으로 미리 사진규정을 체크해가서 제가 알아서 신경써서 귀도 나오고, 귀걸이도 빼고, 몸도 똑바로 하고, 흰옷 피하고. 그렇게 찍었네요. 그리고. 그 결과물인 사진은.. ㅎㅎ 우리나라 사진관이 얼마나 사진을 잘 찍어주는지 다시한번 깨달았네요.
물론 원판불변의 법칙이 어디 가겠느냐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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