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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가 제주도 갔는데 갇혔어요;; 수요일에 오는 티켓을 받았다는데...회사에서 걱정말고 목요일에 출근하라고 했다네요 ㅎㅎ; 부러운 생각만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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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누가 우스개 소리로,
같은 직장에서 제주도에 커플로 가신 분들이 특히 마음 고생이 심하시다고 하더군요.
출장이 아니라 사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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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토요일 전산작업하다가 장애나서
하루종일 복구한다고 스트레스 받고
아침 6시에 나와서 밤 12시에 들어갔네요.
장애여파로 월요일 아침이 조금은 버겁습니다. ^^;

어쨋든 굿캐 여러분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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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r 갈매기 2년 전
부서장 급 사원이라도, 이런 경우에 휴일 근무 수당 + 초과 근무 수당 은 나오는 거죠 ?
아니면 시간외 수당만 나오고 휴일 혹은 초과근무 할증은 없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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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님이 이민오신지 너~~무 오래 되셔서 캐나다 식이 익숙해 한국 근무 한경에 대한 감이 많이 떨어지신듯..ㅎㅎ
무한자유님 회사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요즘 (부서장급 사원이든 일반 사원이든) 상당수 규모있는 회사에서 조차도 (규모가 작은 회사는 더욱 그리하고) 연봉제에 교묘하게 수당이니 심지어는 퇴직금까지 뽀개놔서, 휴일근무수당, 초과 근무수당을 '함부로' 얘기하거나 요구했다가는 '정신 나간 놈' 취급받기 십상인 분위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노조가 있는 회사의 생산직의 경우는 좀 다르겠습니다만..ㅎㅎ

그러고 보니 이동네 공장 다니는 손님들은 휴일, 휴일 야간 근무에 툴툴 거리면서도 '따블, 따따블'을 받으니 참는다고 당연스럽게 얘길하는데....
에구 가나다도 -머시기방 농장-은 한국스탈로 일 시킵시다....
일욜외의 법정 공휴일에 일하는것은 당연지사.
초과근무수당 당근 연봉에 합해 지급되는것이고
그나마 요즘은 년 1 일주일 연차 휴가가 생겼다는 야그가 있는데.......

하마눌은 3월 까지 국가의 녹(?) 을 다 먹고나서도 백수 못 면하면 그나마 집에서 가까우니 거기라도 가서 돈벌어 오라고
압력 팍팍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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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지무한자유 무한자유 2년 전
반만간 도사님이 잘 아시는군요. ^^

제가 PM인지라

데리고 있는 팀원들은 야근/휴일수당 챙겨주고 있습니다.
(제가 승인해주면 되거든요)

대부분 PM들은 눈치보느라 팀원들이 수당 못 올리게 한다네요.

물론 저는 못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한국에서 직장생활 하신분들은 대동소이 하실텐데요.
휴일근무수당이나 초과 근무수당은 대부분 청구하는 거라서 본인이 올리지 않으면 받기 힘든 경우가 대다수 죠.
부서를 책임지는 사람은 대부분 상사 눈치 보기 때문에 올리지 못하고 팀원이나 부서원들은 팀장이나 부서장의 재량하게 운영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 초과 근무수당과 휴일수당은 돈으로 받는게 아니라 대부분 휴가로 쓰게끔 유도를 합니다.
사무직과 생산직이 다를수밖에 없고, 노조의 유무에 따라 다를수 있으며, 국내사와 외국사의 분위기에 따라 다를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부서장이 활동비로 저녁밥 사주거나 OT로 쌓인 휴가 쓰지 못해 소멸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여기는 파주인데요. 대단대단대단히 춥군요. ^^
우리 남편이 있는 포트 멕머리는 더 춥다고 하는데 어휴 감이 안오네요.
한파에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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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맥머리가 사스주 맞나요? 거기 이번에 사고 난 곳이랑 가까운 곳으로 알고 있는데 깜짝 놀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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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새싹 하루맘 2년 전
앨버타 주예요 ^^ 거의 최북단 도시이라고 들었어요.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파에 몸이 많이 움츠려드네요. 월요일 워밍업 잘하시고 가슴 활짝펴는 시작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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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 있는 에드먼튼은 요즘 날씨가 오히려 햇살이 강하게 비치고 포근(?)하다고 해야하나? 전혀 춥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너무 추위에 대비를 해서일까요?
다들 예년에 비해 눈도 덜오고 안춥다고 하시는데.
어제 국경가서 랜딩페이퍼에 사인 받고 돌아왔습니다.
그이야기는 교회다녀와서 공유토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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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어제보다는 낫지만 오늘도 엄청 춥네요.
모자부터 마스크, 장갑까지 완전무장하고 나갔다왔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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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캐네디언 타이어에가서 아들것과 제것 스케이트를 사왔네요. 몇년전 돌아가신 아버지가 제게 처음 스케이트를 가르쳐 주실때가 생각납니다. 으그... 왜 그렇게 엄하셨었나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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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그시절 어른분들은 따뜻한 한마디 보다 호된 한마디가 인생에 더 도움이 될꺼라 생각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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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러셨겠지만,, 그래서 저는 그렇지 않고 좀 자상하려 노력하지만 은연중 비슷한 모습이 자꾸 나와 놀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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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수다..오늘 첫 개시인가요?
다들 즐거운 휴일 보내시느라 바쁘신듯.
1988끝나고 허한 마음 달래고자 '치즈인더트랙' 보고 있는데 달달한 대학생 사랑얘기 재밌네요.
웹툰으로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는데, 배우들이 원작 그대로 빙의했다는 평^^

앗싸~뽀인뜨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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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못된 버릇 중 하나가 한국 드라마를 거의 안 보지만 (한국에 있을때는 그시간이 술먹는 시간이라..) 특히 대박 프로는...
그래서 아직 '주몽' '해품달'도 못봤다는...
다른 이유가 아니라 담편에 맘졸이며 일주일을 기다려야 하는 게 싫어서 차라리 나중에 몰아서 보려고..
이제 응팔이도 끝났으니 슬슬 날잡아 언젠가는 전편을 기레이로 뽑아 한방에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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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수다에도 캐나다 경기 얘기가 많네요. 결국 장바구니에도 영향을 미치는건가요 ㅠ
모기지 이율도 올랐다고 하고...엉엉 ㅠㅠ 다이어트 저절로 되겠어요.

지난 수요일부터 홈스테이학생의 엄마와 누이가 저희집에 와있는데,
오늘 몬트리올과 퀘백 여행을 떠났습니다. 기차역에 내려주고 돌아오는 길을 어찌나 가벼운 마음으로 달렸던지...ㅎㅎ; 편하게 한다해도 손님은 손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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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다 오르는데 수입만 제자리 입니다.
이런때는 허리띠를 졸라매는게 상책인데 뭐 쓸때는 또 써야겠지요.
렌트비는 못 낼지언정 먹고 싶은건 먹어야 하는 우리 가족들은 우쨜까요?ㅠㅠ
식료품값 오를수록 식탐도 오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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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 첫 글 남깁니다!
오늘 이주공사에서 상담받고 왔어요.
처음엔 '와 대행비가 이렇게 비싸?' 했는데, 과정을 알아보고나서 그리 비싸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CIC 들여다보고, 몇일동안 이것저것 검색해보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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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아직 시간이 많으니 카페 글도 꼼꼼히 읽어보시면
'비용', '시간' 절감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경험담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잘 진행하셔서 부디 3년후 꼭 비행기를 타시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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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마눌이 쉬는날이라 .....
점심:장강에서 세일하는 값 만큼 맛도 세일하는 짜장면.
오후 참 : 하마눌표 김치만두.
저녁 : 삼겹살.
밤참 : 하마눌표 쭈글찐빵+왕호떡
심야참: 마시간표 팥호박죽.

일주일간 섭취할 탄수화물 하루에 다 먹어 오늘 체중계 올라가기가 몹시 두려움.

다이어트 최대의 걸림돌: Hippo Manura Sa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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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이 맛이 없으면 그건 죄악이다'는 지론을 갖고 있는 친구가 있었는데...
장강이 망하지 않는 이유는 참으로 미시사가 미스테리 중 하나 아닐까 생각합니다만...ㅎㅎ
mentor 갈매기 2년 전
몇번 망해서 주인 바뀌었을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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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특별한건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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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시간에 방글라데시 출신 코워커가 "그래도 한국은 잘 살지 않냐." 란 말에 할 말은 많고 복창터지는데 옆에 중국애가 정리해주더군요. "나도 놀랐다. 같은 한국 회사에 고용됐는데 그 한국회사가 한국인보다 중국인한테 월급을 더 주더라."
뭐, 그렇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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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왓섭 채팅에서 한국이라니까 한국은 잘 살지 않냐라고 그리스 사람이 물어보길래... 그래.. 니네보단 낫지.. 근데 곧 니네처럼 될 거 같아.. 라고 말해줬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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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2년 전
같은 한국 회사에 고용됐는데 그 한국회사가 한국인보다 중국인한테 월급을 더 주는 케이스는 중국진출을 노렸던 JYP 이야기 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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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바닥을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뉴스 기사 이런 정보를 믿으면 안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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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우니 겨울 같네요. 이런 날 아랫목에 배 깔고 누워, 새우깡 먹으면서 만화책보면 딱인데... 새삼 겨울 방학이 있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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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은 모르겠지만 야채값이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2월부터는 우유값도 오릅니다.
물가가 오르는 이유는 캐나다 달러의 약세와 산지의 기후 변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기름값 세이브 하는게 고스란히 물가 상승분으로 치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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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우회 2년 전
기름값 인하로 세이브하는 것보다 아마도 물가상승분에 따른 가정의 부담금액이 저는 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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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민과 걱정 끝에 캘거리로 가기로 결정했어요.
아 ... 결정하니 마음이 바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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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습니다.
도시마다 나름대로 특색과 장단점이 있으니 가셔서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남편분이 캐나다 주재원으로 오셨는데 어느 곳에 계신지는 모르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캘거리로 결정하셨나보죠?
그럼 이 먼 캐나다까지 오셔서 '기러기'를 하시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주재원을 하는데 원하는 도시를 내가 정해서 하시는 건가요?
자기소개가 없어서 궁금해 여쭤봅니다만.....
모쪼록 좋은 결과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극단적인 얘기지만 캐나다 어느 도시를 가셔도 요즘의 한국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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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새싹 하루맘 2년 전
아. 반만간도사님. ^^
기러기는 아니구요. 남편이 있는 곳이 포트맥머리 위에 샘코에서 개발중인 샌드오일 캠프에 있다보니 그곳은 아이들 데리고 있기가 -_- 너무 춥다 하여...
조금 이라도 가까운 캘거리로 가기로 했네요.~^^
한달에 한번씩 사흘간 휴가가 있으니 그때 맛난 것도 해주고 그래야지요.
점심만 현지에 계신 분들께서 한식으로 식사를 해주시는데 아침 점심은 현지식이라
먹고 싶은 것이 많은가 보더라구요.
캐나다 술값이 비싸서 한국에서 친한 바텐더 형님한테 받은 칵테일 레시피 입니다
보드카1+오렌즈쥬스3 = 스크루드라이버,

보드카1+크랜베리주스3 = 케이프코트

보드카1+피치트리0.7+오렌즈쥬스2+크랜베리2 = 섹스온더비치

피치트리1+오렌즈쥬스3 퍼지네이블

라임코다이얼 1 보드카 1 =또는 보드카2 라임2 = 김렛

오늘 스크루드라이버 와 케이트 코프 해서 먹어봤는데 맛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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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후아유 2년 전
완전 반가운 레시피인데요!
와인과 맥주에서 잠시 벗어나야겠습니당. ^^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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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킵고잉 2년 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바로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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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네요~
뭐니뭐니해도 칵테일이라면
위스키 1 맥주 큰잔1의 전형적 칵테일(?)이..... ㅎㅎ
유튜브 피티를 시작했는데 온몸이 쑤시고 뭔가 잘못되었나 의심될 정도예요..
역시 돈내고 다니면서 배워야 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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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호호 2년 전
처음엔 뭘 해도 쑤십니다. 특히 3일째 되는날 젤 쑤시죠.
그래서 작심 3일이란 말이 나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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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다이어트를 하려고 고기를 구웠다... 김치도 구울까?.... 음 국물도 있으면 좋겠는데 ...그럼 사리곰탕면 하나 끓일까? .... 역시 고기는 밥이랑 상추쌈을 해야 제맛이지...
ㅋㅋㅋ 다이어트는 무슨 ....아이고 배불러 ...ㅠㅠ
자기야 감으로 입가심 할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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