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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서 쉬는데 울집 상전분 때문에 숨도 못쉬고 이층에 숨어있네요.
아직 트레이닝 중인 강쥐라 같은 시간에 쨘 나타나 주어야 할 것 같아서
그 시간까지 요렇게 숨죽이고 이어폰끼고 컴 하는 중입니다.
사서고생,,,,,매일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ㅎㅎ

comment (4)

Volunteer 맥가이버 1년 전
강아지 훈련 중이시군요.
저는 요즘 고양이 새끼 두마리와 노느라 정신없습니다.
원래 고양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강아지와는 좀 다른 특성이 있더군요.
열매 후아유 1년 전
ㅋㅋㅋㅋㅋㅋ 아.. 같은 시간에 나타나주어야 하는 거네요. 맙소사! ^^
아이가 주인 뜻을 잘 이해해주어야 할텐데요.
파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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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들꽃 1년 전
ㅋㅋ 후야유님, 나타나 주어야 하는게 아니라 제 생각에 그래야 할 것 같아서 기다리는거예요. 강쥐랑 살아 본 경험이 없어서 매사에 실험정신으로,,,ㅋ ㅋ
가지 Donn 1년 전
강아지 입양하려 호시탐탐 엿보는 중인데... 참 이래저래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를 입양해야 할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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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캐나다 구즈 조끼(?)입은 강아지를 보았다.... 강아지용도 나오는 모양이네요.

comment (4)

태권도복 검은띠, 슈퍼맨, LA 다져스 잠바, 아디'도'스, 미키마우스...
우리집 시츄, 제가 한국서 공수해 어릴 때 입던 유니폼입니다.
물론 캐나다'기'스도....
한국산은 세계 유명 브랜드 짝퉁이 다 있습니다만... ㅎㅎ
우와.ㅋㅋ 대단한 반려견 사랑이네요..
가격이 후덜후덜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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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r brave 1년 전
아디도스 오랜만에 듣네요 ㅋ
가자 캐나다님/ 가격은 그다지 후덜덜 하지는 않구요 한국 G마켓 들어가보시면 안 사고는 못배길 정도로 예쁜 게 무쟈게 많습니다.
캐나다 Pet shop에 있는 물건 가격에 비해도 훨씬 저렴하고 디자인도 매우 많죠.. 원피스, 드레스, 발레복, 심지어는 한복 색동저고리에 붉은악마 유니폼까지... ㅎㅎ
어머니는 골다공증으로 인한 대퇴부 골절로 입원 하셨고
아흔이 넘은 아버지는 식사를 홀로 챙겨드시고...
멀리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한숨만 쉬고있는 요즘의
마시간도사 입니다.
요즘 '노릇'이라는 단어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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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mentor brave 1년 전
빨리 쾌유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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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와 '염치'를 알기때문에 '노릇'에 대해 고민하시는 거겠죠.
이민 생활이 다 좋은데 그놈의 '노릇'때문에 늘 마음 한 구석이....
열매 들꽃 1년 전
도사님 마음이 어떠실지,,,
삼대독자 외아들의 외며느리로서 이곳에 살고 있는 제 마음도 늘 편치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크게 아프신 곳 없이 두 분이 함께 계시니 조금 낫지만,,,,
어머님의 쾌유를 빕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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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r하늘구름 하늘구름 1년 전
어머니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
너희만 행복하면 된다....
말씀은 이해하지만 마음은 늘 편치가 않아요.
빨리 퇴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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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드신 부모님이 항상 걱정이죠..
건강하시면 좋을텐데..
도사님 마음이 글에서 전해지는 것 같아 같은 자식된 입장에서 마음이 아픕니다.
빨리 쾌유되시길 바랄께요.
Volunteer 호호 1년 전
저의 아버님은 또다른 암 (임파선암) 투병중입니다. 병문안도 안가고 이러고 있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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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지무한자유 무한자유 1년 전
나이 많이 드시면 아무래도 몸상태가 호전이라는 개념은 어려운것 같더라구요. ^^;
간신히 비슷하게 유지하시거나 계속 나빠지는 일만 있는듯 싶습니다.

저도 3~2년전에 마시간도사님 부모님과 비슷한 이유로
어머니, 아버지 1년간격으로 차례로 돌아가셨네요.

나중에 주변에 보니, 나이 드시면 다 비슷한 시나리오로...^^;
어머님들은 어딘가 골절되신 후 염증이 악화되어 패혈증으로,
남자 어르신들은 뇌졸중 후 치매, 간 등 기능마비(암)로... ㅠㅠ

그후로 인생은 다 이런거구나.
생체 부품(?)이 오래되면 다 당연 고장나는 구나. ㅋ 이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어도 도시생활하면 노릇하기 힘들기는 마찬가지인듯도 합니다.
멀리 캐나다에서 부모님 걱정하는 맘 십분 공감이 갑니다.

조만간 한국에 부모님 얼굴 뵈러 한 번 오시는 것도 좋지 싶네요.

힘내시구요.
큰 열매 카유 1년 전
친정어머니가 골다공증이라고 진단받으셔서 미끄러운 날 밖에 나가지말라고 신신당부하고 있는데 날이 갈수록 연약해 지는 두분 생각하면 가까이서 뵙지도 못하는게 늘 마음이 아픕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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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무 숲속빈터 1년 전
멀리 이민 나간 자식 이라면 누구나 겪는 아픔이지요..쾌유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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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분 rkjung 1년 전
어머님의 쾌유를 빌어드리고 싶네요. 많은 생각이 교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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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매일 신문들이 3류 정치소설을 쓰고 있네요.
기자도 이제 소설가로 뽑는 모양입니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8132279&sid1=001

노동개혁 무산되면 37만명 신규 일자리 '물거품'(종합) 기사입력 2016-01-20 19:34

[댓글 반응]
puff****52분 전
불과 몇시간전에 임금피크제 기업 52프로가 신규채용 중단했다는 걸 보고도 이런 기사를 올리냐? 이젠 아주 국민을 바보에다가 눈뜬 장님으로 아는거야?

[관련 기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20/0200000000AKR20160120152900004.HTML?input=1195m

한국노총 "임금피크제 도입 사업장 52% 신규채용 안해" 송고시간 | 2016/01/20 15:54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061511207670042

[the300]"임금피크제, 기존 근로자 임금 삭감방안으로 활용돼" 박광범 기자 | 입력 : 2015.06.15 11:31

comment (2)

mentor 갈매기 1년 전
지금이 일제시대나 뭐가 다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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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곳곳이 하도 수준이하여서
뽀인트나 받을라고 댓글 남깁니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35%는 1번을 찍을 거라는 유시민 작가의 말이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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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참 덧없다는 걸 느낍니다. 지인분이 전이암 진단 받고 손도 쓸수 없다는 소식을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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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정신없이 살다가 주변분들의 좋지 않은 소식에 인생의 덧없음도 느끼고 제 자신의 삶도 다시 돌아보기도 하고..그러면서 욕심도 내려놓고 삶을 조금은 즐겨보려고도 하는 것같습니다......
큰 가지무한자유 무한자유 1년 전

삶의 끝엔 항상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더 즐겁고 보람있게 살아야 후회가 없을 듯 합니다. ^^

죽음 앞에선 인간은 모두가 공평한가 봅니다.

종교가 가끔은 필요하지 싶네요.

먼저 가신 분들, 가실분들, 그리고 언젠가는 내 순서...

자연의 섭리이니

항상 훌훌 털고 떠나도 걱정거리 없도록

주변 정리하는 습관을 갖는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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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들도 인복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있겠죠... 성격이 안좋으면 당연 인복이 없겠죠...학벌보다도 경력이 최우선이죠? 대학을 졸업하지 않아도 경력이 11년 되면 대학을 졸업한 사람보다도 경력을 더 우선시하겠죠... 맞나요? 일하면서 참 여러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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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작은 나무 마담파덩 1년 전
아이고 뭔 사연인지 저만 모르나요? 앤드류맘님 글 쓰실것 하나 또 예약해두신거예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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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생각에는 한국보다 나은것 같아요...
학벌이 안되면 경력이 오래되어도 급여가 항상 낮잖아요...한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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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우회 1년 전
여기(캐나다)도 (캐나다)학벌이 받쳐주지 않으면 경력이 오래되어도 급여는 항상 낮습니다. 그래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공부하고 기술을 배우고 전문가가 되려고 하는 이유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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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1년 전
이민온 고학력자의 설움을 말씀하시는거 아닐까요?
경력이 많다고 항상 일을 더 잘하는건 아닌데, 고학력 이민자가 경력많은 현지인에게 취업이나 승진에서 밀리는 경우가 허다하죠.
한국사람들 어디든 들어가면 일 잘하기 때문에 인정 받는건 시간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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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열매앤드류맘 앤드류맘 1년 전
맥가이버님 말씀이 맞아요ㅜ.ㅜ 한국사람들이 인정 받는 건 시간문제이긴 한데 그동안 받는 대우가 참 참기 힘든 경우가 있더라구요 더군다나 상대방이 다른 상대방의 말을 잘 귀담아 들으려고 하지 않을 때는 진짜 짜증이, 짜증이 엄청나게 되더라구요 ㅜ.ㅜ
그 이유가 난 여기서 11년동안 일해서 내가 너보다 더 잘아 라는 태도입니다. 그 잘아는 태도가 맞으면 열 안받는데 틀리니까 그렇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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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1년 전
저두 그런 경우를 많이 당해 봐서 그심정 잘 이해합니다.
말도 않되는 이야기를 고집하는 그 사람의 직속상사에게 면담한번 해 보세요.
새해 새학기 시작과 더불어 다시 정신없이 바쁜 똘똘맘입니다..
삼주동안 늦잠잤다고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학교가기 만만치 않네요.. 애챙기랴 도시락싸랴... 덕분에 계속 아침못먹고 다녀요..
집에서 노는동안 아침 안먹은날 많았는데 움직임이 적어서 그랬는지 배안고팠는데..
오늘은 수업중에 뱃속에서 꼬르륵소리가 멈추질 않아서 엄청 민망했어요.ㅜㅜ
커피만 홀짝홀짝 집에서 가져간 텀블러 꽤나 큰건데 짧은시간에 다마셨네요..
그래도 계속되는 꼬르륵소리에 옆친구보기 민망했었다죠.ㅜㅜ 결국 쉬는시간되자마자 바나나한개 흡입하고 가져간 빵이랑 샐러드 정신없이 먹었네요.. 그시간이 열시반..
십분만 일찍일어나도 아침먹고갈수있는데.. 그 십분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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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ㅎㅎ 엊그제 굿캐 뒤지다가 똘똘맘님의 3주 방학이닷! 하는 글을 본 거 같은데 벌써 개학이네요...
이번 학기도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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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들꽃 1년 전
여전히 열심히 사시는 중이시군요~
곧 보람찬 날이 올꺼예요, 늘 화이팅!!! ^^
이번 학기도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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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갈수록 추워집니다. 제트기류가 약해져서 이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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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야간업무 마치고 돌아와 강쥐 산책 시키고 거실에 막 앉았는데
회사에서 전화가 옵니다.
주머니 뒤져봐봐~~~
허걱,,,,, 회사 키를 가져왔네요 ㅠ 맨붕;;;;;
왕복 80킬로 다시 다녀왔더니 정신이 혼미합니다.
지금 잠들면 2시 강쥐 밥 주는 시간에 못 일어날까봐 눈에 힘주고 있습니다.
굿캐님들, 퇴근하실때 주머니 꼭 확인하세요~^^;

comment (4)

감사합니다. 우화화화 웃었어요^^
우리는 천하무적 아.줌.마!!!!!
Volunteer 맥가이버 1년 전
들꽃님 저는 회사 무선전화기를 들고온적도 있었습니다요 ㅎㅎ.
그런데 저는 당일날 다시 회사에 가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다음날 아침에 제가 제일 먼저 출근하기 때문이었죠.
열쇠 꾸러미는 매일 주머니에 차고 출퇴근 했었죠. 키 홀더 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작은 나무 마담파덩 1년 전
왕복 80킬로...와 멀리다니시네요.
큰 열매 카유 1년 전
맥가이버님 무선전화기 얘기하시니 한국에서 일할때 생각이 나서 웃음이 나네요 ㅋㅋ
코엑스에서 전시사무국에 있다가 동료랑 같이 퇴근하려고 택시탔는데 가방 안에 그만 무전기를...... 갑자기 택시안에서 삐~~ 신호음 소리와 함께 "무전기 가져가신 분!"
기사분까지 덩달아 깜짝놀라 다시 차돌려 되돌아갔다는..... ^^;
큰애가 오랫동안 몸이 안 좋으니까, 애도 엄마도 심적으로 매우 불안합니다.
긴 병에 효자....아니 엄마 없는건지. 걱정도 되고 짜증도 납니다.
짜증의 대상이 큰애가 되지 않아야 할텐데요.

comment (4)

열매 들꽃 1년 전
제 아들도 좀 자주 아픈 편이라 어떤 심정이신지 이해가 갈 듯 해요.
아프다고 할 때면 걱정도 되면서 꾀병인가 싶기도 하면서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그러면 또 나쁜엄마인 거 같아 미안하고,,,,;;;
큰병이 아니길 바래요. 얼렁 완쾌되길 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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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1년 전
부모된 마음(혹은 남편된 마음)은 차라리 내가 아픈게 속 편하죠.
작은 나무 마담파덩 1년 전
배아픈거였나요?(아니면 죄송) 그거 한참 됐는데 지금까지 계속이었나요?
큰 열매 카유 1년 전
엄마로서 아이들 아픈거만큼 마음쓰이고 힘든일이 없는 거 같아요...ㅠ 따님도 어서 쾌유하시고 엄마도 초조함에서 벗어나시면 좋겠어요
2014년 9월3일 cec로 영주권 접수하고.... 계속 신검만 기둘리고 있었눈뎅...... 어제 랜딩피를 내라는 메일을 받았더랬습니다....신검후 랜딩피 지불이라 좀 이상했지만.... 그래도 기쁜 마음에.바로 카드결재 했는데...... 이민국 실수였다고 다시 메일을 받았습니다..ㅠ.ㅠ.... 아~~놔~~ 마음을 들었다 놨다.... 이민국은 요물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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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r하늘구름 하늘구름 1년 전
웃다 울었다. 들었다 놨다....

내친 김에 그냥 내라고 하면 좋은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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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나!
그럼 또 기다려야 하나요?
요물덩어리, 실수덩어리, 게으름덩어리...
작은 나무 오드리 1년 전
앗.. 실수라니.. 그런걸...하늘구름님 말처럼 내침김에 그냥 신검도 하고 다 해라 하면 좋을텐데요... 그래도 웃자님의 서류를 보고있나봅니다. 곧 좋은소식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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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분 rkjung 1년 전
많은 사연을 들었지만 그런 경우는 첨이네요. 기왕에 지불한것이고 이민국 실수였으니 일사천리로 진행해 주지 않을까요...
15층에서 내려다보니 바람이 장난이 아니군요. 차만 다닐뿐 생명체는 개미한마리도 안보임.
오늘도 칩거해야할듯. 이래서 살이 찌는듯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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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15층 뷰가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날씨에는 파전에 막걸리가 최곤데요.ㅎ

어차피 살 찌실거면~~ 제 살 좀 가져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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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호호 1년 전
오늘 점심시간에 겨울 산책 30분 걸어 다녔습니다. 온도가 -8'C 바람이 북풍이 불더군요.

어땠냐구요? 추워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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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nteer 맥가이버 1년 전
바람 때문에 많이 춥긴 하네요.
타이어에 공기 주입하는데 너무 추워 잘 안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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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는 야곰야곰 늘고 있고
포인트는 야곰야곰 줄고 있고

몸무게도 적립된 포인트도 앞단위 숫자가 바뀌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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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포인트로 몸무게를 늘리시는 비법이군요^^
Volunteer 맥가이버 1년 전
Vo는 포인트 걱정 안하게 운영자님이 적절하게 조치해 주신다고 그러신거 같긴 한데요^^
안녕하세요,, 결혼준비 비자준비 등으로 바빴네요.. 오늘 비자신청 접수했습니다,, 이제 가는 거 같네요^^ 마냥 웃을일은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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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큰 열매 카유 1년 전
단아한 한복웨딩포토 생각이나네요~ 여러가지로 바쁘셨던거 같은데 설렘반 두려움 반... 저도 캐나다 오기 전 시간이 떠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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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국오니 갑자기 엄청 추워지네요.ㅠ 오늘 체감 온도 -22도랍니다 다음 주까지 계속 -15도 언저리에서 머물 예정이네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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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r 갈매기 1년 전
해산물은 요즘이 제철인게 많습니다.

돌도다리(이시가리..) 호래기...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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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더 많이 내립니다.
여기가 군산인지 몬트리올인지 ...
어제는 쉬는 날이라 쉬고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와서 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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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엄마님 글에 댓글을 단다는 것이 그냥 글이 써 졌네요...ㅎㅎㅎ

하우스를 렌트를 통째로 주지않고 부분만 렌트를 주면 지상은 주인이 살고 지하를 렌트를 주는 경우가 많겠지요.
하우스를 선호하시는 개인적인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콘도라면 비슷한 가격에도 매물이 나오던데요?
캘거리에서 두베드에 1000불이면 비싸지는 않은 것 같아요.
만약 지상층을 1000불에 렌트를 한다고 하더라도 유틸리티는 포함이 아닐테고 유틸리티는 별도로 2~300불 정도 추가로 지출해야할테니 실제 지출은 1200~1300불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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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베이스먼트 개념은 한국의 지하방이랑 같은 개념인가요? 요즘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거의 베이스먼트를 렌트를 많이 하네요... 것도 비싸게.. 신랑이 지하방은 싫다면 ㅎㅎ.전에 코워커 집이 잠은 지하에서 자게끔 집이 구성되어있어 전 갠찮은데 신랑은 지하는 싫다며.. 아 집값은 왜 안떨어지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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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다르지만 '거의 베이스먼트 렌트를 많이 한다'는 좀 과장된듯 싶네요.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돈에 맞추려다 보니 베이스먼트만 볼 수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부동산 싸이트나 관련 소식지 뒤져보면 Rent 물건은 1room~ 5B/D Rm house까지 천차만별 일 겁니다.
그리고 집값이 떨어져야 할 결정적 요인이 아직은 없어보입니다만... ㅎㅎ
열매 승환엄마 2년 전
아 제가 본 지역은 캘거리 였어요.. 투베드를 천불정도에 알아봤더니 지하가 많더라구요..너무 적게 잡아서 그런건지 키지지에 많이 있더라구요.. 정확한 지칭이 아니어서 혼선이 있었네요 ㅎㅎ
혼선은 아닙니다만 이왕이면 '나'혼자만 이해하는 얘기가 아니라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이 좋을듯 싶네요.
캐나다 면적이 남한면적 100배정도 됩니다.
기본 정보 제공없이 혼자 얘기를 거두절미하고 쓰다보면 읽는 사람들, 특히 캐나다를 경험하지 못한 회원님들은 상당히 헷갈려 하겠죠.
상대에 대한 '작은 배려'도 캐나다 생활에 있어 필수 자세일 거란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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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클스틴 클스틴 1년 전
캘거리에서 1000불로는 지하밖에 못얻어요. 아파트가 아니라 하우스 지하 렌트예요. 1000불이면 지하라도 좋은 곳은 못 얻을 뿐 아니라 춥고 아파트에 비해 공간도 작고 어둡습니다. 지하도 괜찮은 곳은 1300불 넘습니다. 좋다해도 하우스의 경우는 방음이 거의 안되서 스트레스 받아하시는 분들도 많고 주인 잘못 만나면 고생합니다.저는 식구가 많지 않으시다면 몇백불 더 투자해서 좀 허름하더라도 원베드 아파트 얻으시는 걸 권합니다. 원룸 아파트도 거실이 넓어 3,4명 충분히 살 수 있습니다만 아파트 규정상 3명 이상은 안되는 곳도 많습니다. 1300 정도면 아주 허름한 원룸 아파트 얻으실 수 있어요. 허름해도 아파트는 회사에서 관리가 이루어져서 살만합니다. 전기세만 별도로 내시면 됩니다.
15 포인트 획득
큰 가지 바다바다 1년 전
캘거리 렌트 요즘 많이 내려서 1300-1400불이면 나쁘지 않은 투베드룸 아파트나 콘도도 가능하실 걸요? 가시려는 커뮤니티에 따라 다르겠지만... 키지지 말고, rentfaster.ca 에서도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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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승환엄마 1년 전
아 역시 말은 짧게 끊어서 하는게 아니었네요.. 제가 하우스를 선호하는 건 아니었고 키지지나. rentfaster.ca를 이곳 저곳 뒤졌는데 제가 원하는 가격에서는 하우스 베이스먼트가 거의 대부분이더라구요.. 지금 경기가 안좋다 해서 아파트도 알아봤는데 원배드도 딱히싸게 나온게 없어서 좀더 지켜 봐야 할 것 같아요.. nw지역으로 알아보니 아직 제가 생각했던 만큼의 조건이 맞는 곳이 나오질 않았어요.. 반만간도사님 말씀처럼 좀 명확한 설명과 기재가 필요했네요~ 한번만 이해해 주세요~
8 포인트 획득
겨울에 밴쿠버는 전혀 춥지 않은데도 서울에 전화하면 거긴 캐나다라서 엄청 춥지 하시는 말씀.. 아무리 설명해도 캐나다는 무조건 겨울에 춥다는 인식이 았어서 그런지 밴쿠버가 겨울에 별로 춥지 않은 것이 납득이 안되시는 듯 하네요.. 항상 여름에만 있다 가셔서 그런가봐요. 겨울에도 한번 모셔와야 할 듯.. 오히려 서울이 토론토하고 기후가 비슷하지 않나요?
28 포인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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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을 기다려서 LINC 영어 수업 오늘 처음 듣고 왔습니다.
첫날이라서 그런지 조금 어렵지만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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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지 seon 2년 전
저는 이제 자격을 상실했기때문에 못 가는데, 빠지지않고 가셔야 할 겁니다.
앞으로는 난민들 우선이니, 3 개월만에 잡은 기회 놓치지 않도록이요. 잘하시겠지만,
10 포인트 획득
작은 나무 오드리 1년 전
헐.. 저도 링크 신청하려고 하는데.. 그럼 한참 기둘려야 할 수 있겠네요..ㅠㅜ 그러고보니 난민들도 많이 들어왔고...ㅠㅜ 아고.. 동작이 빨라야하는데.. 일케 게을르고 느려터져서.. 주는것도 잘 못받아먹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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